한국다우, 장애 영유아 대상 ‘문화체험’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에버랜드에서 판다월드 관람, 사파리 체험 등 다양한 야외 체험활동 통해 장애 영유아의 사회성 향상 및 인지발달 도모

- 임직원 주도 봉사활동…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 및 포용적 지역사회 선도 의지

[보도자료 제공일 2024-06-14(금)] 한국다우(대표이사 이창현)가 지역사회에 대한 포용성 증진을 위해 지난 13일 경기도 광주 소재의 초록우산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생활하는 장애 영유아들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방문해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 아동들이 시설 밖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신체적 기능 향상과 사회성, 인지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다우 이창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자 33명과 장애 영유아 26명이 참여한 이날 활동에서는 판다월드 및 장미정원 관람, 사파리 체험, 선물과 간식 나눔 등을 진행했다. 임직원 봉사자와 장애 아동들은 일대일로 짝을 지어 유대감을 쌓고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우가 포용성, 다양성 및 평등(Inclusion, Diversity, and Equity)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직원 리소스 그룹(ERG: Employee Resource Group)’이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 사회적 약자나 도움이 필요한 동료 및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원 리소스 그룹은 성별, 인종, 문화, 나이, 장애, 성적취향 등 다양한 주제에 따라 총 10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지원하는 ‘덴(DEN: Disability Employee Network)’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한편, 한국다우는 지난해 초록우산 한사랑장애영아원과 인연을 맺은 뒤, 계절마다 다양한 문화체험 봉사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딸기 따기 체험, 식물원 나들이, 키즈 카페 방문, 한국민속촌 나들이 등 총 5번의 활동에 총 68명의 다우 임직원 봉사자가 참여했다.

한국다우 덴 리더인 이미영 차장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장애 아동들에게 자연 속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는 세계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 아래 여러가지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역사회 번창,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인재 육성, 지속가능성이라는 세 가지 세계시민활동 전략 아래 초·중·고등학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경력단절 여성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보도자료 이미지] 한국다우는 지난 13일 초록우산 한사랑 장애 영아원 아이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해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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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Dow) 소개

다우(NYSE: DOW)는 패키징, 인프라, 모빌리티 및 소비자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고성장 시장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최고의 소재 과학 기업 중 하나다. 다우는 폭넓은 글로벌 사업 범위, 자산 통합 및 규모, 집중적인 혁신, 선도적인 비즈니스 입지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헌신을 통해 수익성 있는 성장을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다우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이며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 과학 기업이 되고자 한다. 다우는 31개국에서 제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35,9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기준 다우의 연 매출은 약 450억 달러다. 다우(Dow) 또는 회사(the Company)라는 용어는 다우 법인(Dow Inc.) 및 자회사를 의미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dow.com 참조.